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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레드 대전선화점 오픈···"100평 규모 유치원·옥상테라스·‘1견 1실 프라이빗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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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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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반려가족 멀티케어 브랜드 옐레드(YELED) 애견유치원&애견호텔 대전선화점​이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전문적인 반려견 케어 시스템을 갖추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옐레드 대전선화점은 2층과 3층을 각각 약 50평씩, 총 100평 규모로 운영하는 애견유치원​으로, 넓은 실내 활동 공간과 함께 옥상테라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실내 공간뿐 아니라 옥상테라스까지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반려견들은 실내에서의 놀이와 사회화 활동뿐만 아니라 날씨와 계절에 따라 옥상테라스에서 '뛰뛰 활동', 후각활동 등 다양한 야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넓은 공간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려견의 하루 생활을 고려한 케어 시스템도 갖췄다. 대전선화점은 10kg 미만 소형견을 대상으로 정원제 운영을 실시하며, 전문 선생님들이 반려견 각각의 성향과 컨디션, 사회성, 적응 속도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치원 프로그램은 사회화와 후각활동, 놀이, 예절교육, 신체활동, 휴식 등으로 구성된다. 입학 전 테스트를 통해 단체생활 적응 여부와 성향을 확인하고, 등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각 반려견에게 맞는 활동과 적응 과정을 관리한다.

호텔 시설은 대전선화점만의 또 다른 차별화 요소다. 기존 애견호텔에서 볼 수 있는 1·2층 적층형 호텔장 형태에서 벗어나, 반려견 한 마리에게 하나의 독립된 객실을 제공하는 ‘1견 1실 프라이빗 호텔’​을 선보인다.

각 객실은 약 1500×1500mm 크기의 개별 룸으로 구성했다. 단순히 호텔장을 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반려견마다 독립된 공간을 제공해 숙박하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객실마다 개별 온돌 기능을 적용해 계절과 컨디션에 따라 보다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한다.

호텔 이용 반려견의 하루 역시 객실 안에서만 머무르는 방식이 아니다. 낮에는 유치원 공간에서 다른 반려견들과 다양한 실내외 활동에 참여하고, 휴식과 수면이 필요한 시간에는 자신의 프라이빗 객실에서 쉴 수 있도록 운영한다.

즉, 단순히 반려견을 맡겨두는 숙박 서비스가 아니라 유치원과 호텔을 연계해 반려견의 하루 전체를 케어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전선화점은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무료체험을 진행했으며, 9월 5일에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또한 대전역과 가까운 입지를 바탕으로 대전 지역 보호자는 물론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반려견 호텔을 이용하려는 보호자들의 접근성도 고려했다.

옐레드 관계자는 “대전선화점은 단순히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100평 규모의 실내 유치원과 옥상테라스, 그리고 일반적인 호텔장과는 다른 1견 1실 프라이빗 객실을 하나의 케어 시스템으로 구성했다”며 “보호자가 안심하고 반려견을 맡길 수 있고, 반려견 역시 하루 동안 충분히 활동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옐레드 대전선화점은 앞으로도 반려견의 안전과 편안한 생활을 최우선으로 두고, 넓고 쾌적한 공간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넷뉴스 송여은 기자(song@enetnews.co.kr)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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